장기요양·치매·돌봄 모음

장기요양·치매·돌봄 모음

부모님이 혼자 지내기 어려워지셨을 때

부모님이 혼자 지내기 어려워지시면 가장 먼저 장기요양 등급 신청을 합니다. 등급에 따라 집으로 오는 방문요양을 쓸지 요양원에 모실지가 갈리고, 본인부담금과 복지용구 한도가 정해집니다. 등급이 안 나오거나 떨어져도 노인맞춤돌봄 같은 다른 길이 있고, 치매가 걱정되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시작합니다. 이 모음은 신청, 비용, 치매, 등급 밖 돌봄 순서로 묶었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께

부모님이 6개월 넘게 혼자 지내기 어려우시면 장기요양 등급 신청부터 합니다. 등급을 받은 뒤에는 끝나기 30일 전까지 갱신을 신청해야 끊기지 않습니다. 3등급과 4등급은 60점에서 갈리고, 3등급으로 요양원에 갈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비용은 본인부담 15%가 기본이지만 월 한도를 넘기면 넘는 부분은 100%를 냅니다. 복지용구 연 160만 원 한도는 1월 1일에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치매가 걱정되면 큰 병원보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먼저 검사하고, 치매약을 드시면 치료관리비 월 3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것

  • 장기요양 등급이 떨어져도 노인맞춤돌봄은 받을 수 있습니다.
  •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셉니다.
  • 등급 갱신은 끝나기 30일 전까지가 기한입니다.

등급 신청과 갱신

비용

치매

등급 밖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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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음을 볼 때

글마다 끝에 확인한 법령과 기관 자료를 링크로 적었습니다. 제도는 해마다 금액과 기준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는 아래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틀린 곳을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십시오. 원문을 다시 확인해 고치고 고친 날을 글 끝에 적습니다.

혜택알리미 · 운영 ISTKOREA · 이 모음의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세무·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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